nothing special

 1. 기본적 안내입니다, 간결해요.
 2. 블로그의 성향은 그다지 결정된 바 없습니다. 일단 본인 자체가 이쪽 성향이다 하고 딱히 꼬집을만한 것을 가지고 있진 않아서 그럴지도요. 가볍게 훑어보시고, 아니다 싶으시면 그냥 alt+f4가 기다리는 키보드 쪽에 손가락 끝을 접촉시켜주시면 됩니다.
 3. 링크 거실때는 이 게시글의 덧글로 남겨주시면 감사히 받겠습니다.
 4. 메신저 주소는 네이버 메일로 바꿔뒀습니다. laliette@naver.com

 5. 마지막으로 이 게시글은 최상단에 위치하며 공지가 생각날 때마다 소리소문 없이 갱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
by 나츠유 | 2010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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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소설과 영화 아엘리타

by 나츠유 | 2009/11/23 18:56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2)

#73


아 야 너 왜 나랑 동접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그냥 좀 스트레스라 짜증 폭발이군요. 넹...





 그래서 결론은 싫으면 말을 하라고. 나도 착하게 살고싶어요.

by 나츠유 | 2009/11/13 14:32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4)

#72

 쓰르라미랑 괭이갈매기를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프로그램 구할 루트가 마땅치 않네요.
 역시 보내주실 수 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절 찔러주세요. 
 -라고 말해보지만 오시는 분들은 한정되어 있고 저는 고민 중.


 아 바쁜데 잉여라는 이상한 상황입니다. 배불러라.

by 나츠유 | 2009/11/12 00:31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6)

#71

 아 엠센 왜 안돼...

by 나츠유 | 2009/10/27 21:54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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