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hing special

 1. 기본적 안내입니다, 간결해요.
 2. 블로그의 성향은 그다지 결정된 바 없습니다. 일단 본인 자체가 이쪽 성향이다 하고 딱히 꼬집을만한 것을 가지고 있진 않아서 그럴지도요. 가볍게 훑어보시고, 아니다 싶으시면 그냥 alt+f4가 기다리는 키보드 쪽에 손가락 끝을 접촉시켜주시면 됩니다.
 3. 링크 거실때는 이 게시글의 덧글로 남겨주시면 감사히 받겠습니다.
 4. 메신저 주소는 네이버 메일로 바꿔뒀습니다. laliette@naver.com

 5. 마지막으로 이 게시글은 최상단에 위치하며 공지가 생각날 때마다 소리소문 없이 갱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
by 나츠유 | 2010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13)

#71

 아 엠센 왜 안돼...

by 나츠유 | 2009/10/27 21:54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6)

#70

1.
모르는 건 몰라. 난 그냥 졸려죽겠어.

2.
세계의 영웅신화 : 291.13 002교 =4
그리스신화 4 : 테세우스와 페르세우스 : 292.13 002규 -4 =2
종교에서 철학으로 : 180 95가 =4
: 그리스·로마의 신앙, 법, 제한연구 : 938 000가 =2

by 나츠유 | 2009/10/25 19:47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4)

#69

 그냥 무심코 이글루 관리를 눌렀는데 딱 1,000 히트길래 기념 포스팅.
 꽤 근근하고 가난하게 포스팅하고 있는데 의외로 이런 일이 있기도 하네요. 신기해라

by 나츠유 | 2009/10/19 23:19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3)

#68

 미안해 고마워
 사실은 나는.

 아. 잠이 부족해서 사람이 피폐해지는 건지, 피폐해져서 잠을 부족하게 자는 건지 전후관계를 모르게 됐다.

by 나츠유 | 2009/10/17 00:52 | 토로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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